• Update 2018.4.20 금 05: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NH투자증권, 고액자산가 대상 '프리미어 블루 멤버스' 제공
    김지연 기자  |  jy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3  14:37: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NH투자증권이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프리미어 블루 멤버스(Premier Blue Members)' 서비스를 제공한다.

    13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전담 PB를 중심으로 고객에게 지역별, 분야별 투자 솔루션뿐만 아니라 세무와 부동산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 연 3회 제출 먹거리와 연 1회 호텔 숙박권, 뷔페 이용권 등 고객이 선택하는 선물을 원하는 날짜에 제공한다.

    프리미어 블루 멤버스는 고객 자산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www.nhqv.com)나 대표전화(1544-0000)로 문의하면 된다.

    jykim@yna.co.kr

    (끝)
    김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갑작스러운 유가 급등, 위기 초래할 수도"
    2
    뉴욕 감사원장 "웰스파고 성과보상 체계 투명하게 밝혀야"
    3
    ING "美장단기 금리 역전 엔화 등 안전자산 매수 촉발"
    4
    美 10년 물가채 반영 인플레 기대 3년래 최고
    5
    마켓워치 "미 원유 포함 다양한 부문서 물가 상승 신호"
    6
    <뉴욕 금가격>달러 강세 전환에 0.4% 하락
    7
    <뉴욕유가> 급등 후 숨 고르기 0.3% 하락
    8
    <뉴욕증시-1보> 소비주 부진·금리 상승에 하락
    9
    미즈호 "인텔-마이크론 투매, 과다하다"
    10
    퀄스 연준 부의장 "30년 주택 융자, 정부 보증 필요 없어"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