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6.21 목 23: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NH투자증권, 고액자산가 대상 '프리미어 블루 멤버스' 제공
    김지연 기자  |  jy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3  14:37: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NH투자증권이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프리미어 블루 멤버스(Premier Blue Members)' 서비스를 제공한다.

    13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전담 PB를 중심으로 고객에게 지역별, 분야별 투자 솔루션뿐만 아니라 세무와 부동산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 연 3회 제출 먹거리와 연 1회 호텔 숙박권, 뷔페 이용권 등 고객이 선택하는 선물을 원하는 날짜에 제공한다.

    프리미어 블루 멤버스는 고객 자산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www.nhqv.com)나 대표전화(1544-0000)로 문의하면 된다.

    jykim@yna.co.kr

    (끝)
    김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파월 의장 "강한 경제가 추가 금리 인상 지지"(상보)
    2
    WSJ "연준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눈여겨볼 네 가지"
    3
    라보뱅크, EU 난민 합의 이탈리아 채권 지지요인
    4
    <중국증시-마감> 무역갈등에 상하이 2년래 최저 마감…홍콩도↓(종합)
    5
    파월 의장 "무역갈등 경제 영향 목격 안 돼…기업들은 우려 커져"
    6
    MUFG, 파운드화 BOE 8월 금리 인상 암시하면 상승
    7
    <채권-마감> 금리하락…50년물 흥행·외인 선물 매수
    8
    <亞증시-종합> 日 혼조, 中ㆍ홍콩 하락, 臺 강보합
    9
    <표> 중국 농산물 선물 종가(21일)
    10
    외신들, 현대기아차 신차품질 석권에 "놀랍다"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