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5.23 화 12: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다우키움그룹, 日 SBI홀딩스와 MOU 체결
    김지연 기자  |  jy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5  09:46: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다우키움그룹이 일본 인터넷 금융그룹 SBI홀딩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15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이번 MOU는 그룹 간 공동투자 및 비금융 계열사 간 업무 제휴 등 그룹사 간 포괄적 MOU로, 성공적 협약 이행을 위해 정례 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다.

    SBI홀딩스는 증권과 은행, 보험 등의 다양한 금융 사업을 하고 있으며, 특히 자회사 SBI증권과 SBI스미신넷뱅크가 일본 금융 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다우키움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양국 금융사업 강자 간의 결합으로 상호 협력 교류를 통한 긍정적인 발전이 기대된다"며 "향후 파트너십 관계를 더욱 강화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jykim@yna.co.kr

    (끝)
    김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씨티, 나스닥과 함께 블록체인 시스템 개발
    2
    코메르츠방크 "OPEC 감산 합의 연장에도 유가 하락 가능성"
    3
    '트럼프 랠리' 예상한 전략가, 미 증시 강세장 종료
    4
    유라시아그룹, 브라질 대통령 낙마 가능성 70%
    5
    범죄 전문 변호사, 브라질 대통령 부패 의혹 증거 부족
    6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통화정책, 경제 격차 해결 못 해"(상보)
    7
    ING "유로 회사채 시장 공급 다시 증가"
    8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9
    <고침> 미 국채가, 뉴욕증시 상승 속 약보합
    10
    댈러스 연은 총재, 올해 2번 추가 금리 인상 예상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등록번호: 서울 아02336/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발행인: 이선근/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