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4.20 금 05: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美금리인상 센터장 진단] 유안타證 박기현 "길게보면 우상향 재료"
    김지연 기자  |  jy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6  08:20: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박기현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미국 금리인상이 시장 예상을 벗어나지 않아 코스피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금리 인상이 경제 회복에 대한 자신감으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장기로는 호재로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박 센터장은 16일 "미국이 금리를 올렸지만, 시장 예상과 같은 수준에서 이뤄졌기 때문에 코스피가 별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금리 인상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 은행주 등도 최근 강세를 보여온 등 미국 금리 인상은 이미 시장에 반영된 소재라는 게 그의 생각이다.

    박 센터장은 "금리를 올린다는 게 기본적으로 경제회복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는 뜻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증시 방향은 우상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간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3월 FOMC 정례회의를 마친 후 공개한 성명에서 기준금리인 연방기금(FF) 금리를 예상대로 0.75~1.00%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jykim@yna.co.kr

    (끝)
    김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갑작스러운 유가 급등, 위기 초래할 수도"
    2
    뉴욕 감사원장 "웰스파고 성과보상 체계 투명하게 밝혀야"
    3
    ING "美장단기 금리 역전 엔화 등 안전자산 매수 촉발"
    4
    美 10년 물가채 반영 인플레 기대 3년래 최고
    5
    마켓워치 "미 원유 포함 다양한 부문서 물가 상승 신호"
    6
    <뉴욕 금가격>달러 강세 전환에 0.4% 하락
    7
    <뉴욕유가> 급등 후 숨 고르기 0.3% 하락
    8
    <뉴욕증시-1보> 소비주 부진·금리 상승에 하락
    9
    미즈호 "인텔-마이크론 투매, 과다하다"
    10
    퀄스 연준 부의장 "30년 주택 융자, 정부 보증 필요 없어"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