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5.23 화 12: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국채선물, 10년물 70틱 상승 출발…FOMC 우려 완화
    이윤구 기자  |  yglee2@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6  09:06: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국채선물이 미국의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상 기조 확인으로 강세 출발했다.

    16일 서울채권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KTBF)은 오전 9시 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9틱 오른 109.59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6천478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사가 5천725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LKTBF)은 74틱 오른 125.04를 나타냈다.

    증권사가 1천49계약 사들였고 은행권이 365계약 팔았다.

    미국 국채금리는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발표와 향후 점진적인 금리인상 기조에 따라 하락했다.

    10년 만기 미국 국채금리는 10.8bp 내린 2.4923%를 나타냈다.

    증권사 채권 딜러는 "미국의 급격한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면서 미 채권시장과 연동해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증권사 채권 딜러는 "미 연준은 3월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연내 두 차례 추가 인상을 예고했다"며 "점진적 인상 기조를 유지하면서 자산재투자 종료에 대한 언급도 없어 불확실성 해소 측면이 반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yglee2@yna.co.kr

    (끝)
    이윤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씨티, 나스닥과 함께 블록체인 시스템 개발
    2
    코메르츠방크 "OPEC 감산 합의 연장에도 유가 하락 가능성"
    3
    '트럼프 랠리' 예상한 전략가, 미 증시 강세장 종료
    4
    유라시아그룹, 브라질 대통령 낙마 가능성 70%
    5
    범죄 전문 변호사, 브라질 대통령 부패 의혹 증거 부족
    6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통화정책, 경제 격차 해결 못 해"(상보)
    7
    ING "유로 회사채 시장 공급 다시 증가"
    8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9
    <고침> 미 국채가, 뉴욕증시 상승 속 약보합
    10
    댈러스 연은 총재, 올해 2번 추가 금리 인상 예상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등록번호: 서울 아02336/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발행인: 이선근/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