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5.26 금 06: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서환> '레인지 장세' 1,120원대 진입…2.10원↓
    정지서 기자  |  jsjeo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0  09:28: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장 초반 소폭 하락하며 1,120원대 후반에 거래됐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전 9시 2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00원 내린 1,128.90원을 기록했다.

    이날 달러화는 1.80원 내린 1,129.1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무거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도 0.25원 하락하며 제한된 움직임을 나타냈다.

    지난주 미국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 발표 이후 4 거래일째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기준금리 인상 재료는 대부분 소진된 모습이다.

    외환딜러들은 시장에 별다른 재료가 없어 지루한 레인지 장세가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단기간에 급락한 데 따른 기술적 반등이 나타날 수도 있지만, 시장의 방향이 아래를 향하고 있어 제한된 수준에 그칠 것이란 예상이 많았다.

    A 은행의 외환딜러는 "시장의 방향이 아래를 향하고 있어 당분간 무거운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며 "1,130원을 중심으로 레인지 장세가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B 은행의 외환딜러는 "시장을 움직일만한 이벤트나 수급 상 재료가 거의 소진됐다"며 "당국이 개입할 여지도 크지 않아 보인다"고 내다봤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9엔 내린 112.57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11달러 상승한 1.0748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1002.58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위안당 163.93원을 기록했다.

    jsjeong@yna.co.kr

    (끝)
    정지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OPEC 감산 연장 효과 위해 필요한 추가 조치는
    2
    캐피털이코노믹스, 미 4월 상품수지 2Q GDP에 부정적
    3
    5월 캔자스시티연은 제조업지수 7에서 8로 상승
    4
    미 채권시장 변동성지수 2014년 이후 최저
    5
    5월 캔자스시티연은 제조업지수 8로 상승(상보)
    6
    라보뱅크, 유로화 12개월래 1.17달러로 상승 전망
    7
    미 주택담보대출 금리 올해 최저로 하락
    8
    미 국채 7년물 연 2.060% 발행…응찰률 2.54배
    9
    미 국채 7년물 낙찰률 간접 61.2%…직접 17.2%
    10
    미 국채 7년물 연 2.060% 발행…수요 보통 이상(상보)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등록번호: 서울 아02336/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발행인: 이선근/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