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6.26 월 04: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독일 2월 PPI 전년비 3.1% 상승…5년여來 최고(상보)
    김성진 기자  |  sjkim2@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0  16:31: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월대비로는 0.2% 올라…예상 하회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독일의 지난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3.1% 상승했다고 독일 연방통계청이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2011년 12월의 3.5% 이후 5년여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다만 다우존스가 조사한 전문가 전망치 3.3%는 소폭 밑돌았다.

    전년대비 PPI 상승률은 전달의 2.4%에 비해 0.7%포인트 높아졌다.

    에너지 가격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5.4% 오르면서 전체 생산자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PPI는 전달대비로는 0.2% 상승해 다섯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전문가들이 점친 상승률 0.4%에는 못 미쳤다.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PPI는 전년대비 2.2% 올랐고, 전월대비로는 0.3% 상승했다.

    sjkim2@yna.co.kr

    (끝)
    김성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BIS "은행, 달러 단기 차입에 계속 과다 의존" 경고
    2
    BIS "보호주의 확산, 지속적 성장 가로막는 주요 도전"
    3
    BIS "정부들, 구조개혁 박차 가해 장기성장 평균치에 더 접근 필요"
    4
    <뉴욕증시 주간전망> 유가·경제지표 '관심집중'
    5
    금융硏 "달러-원 하반기 상승 반전 현실화할 것"
    6
    현대硏 "과거 정부집권초기, 추경·완화적 통화정책 동시운용"
    7
    대기업 투자 3년째 정체…매출 늘어도 투자보다 빚갚기
    8
    CJ, 베트남 고추 가공공장 준공…글로벌 CSV사업 속도
    9
    파생시장에 헤지전용계좌·외국인 통합계좌 도입
    10
    5년간 적발된 미공개정보 이용자 566명…준내부자 크게 늘어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등록번호: 서울 아02336/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발행인: 이선근/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