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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뉴라이프 "미 보호무역주의 우려 과장"
    이종혁 기자  |  liber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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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3.21  0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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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연합인포맥스) 이종혁 특파원 =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에 대한 시장 우려가 과도하다고 매뉴라이프 자산운용회사가 20일 진단했다.

    운용사의 데이비드 후세이 매니징 디렉터는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정책 가능성을 시장이 너무 우려하는지 모른다며 "보호무역주의의 가벼운 버전이 나올 가능성은 매우 크다. 이는 증시를 궤도에서 이탈하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고위 미 정부 관계자들의 발언을 보면 보호무역주의가 주요 의제라는 증거가 없다며 어떤 변화가 있더라도 미미할 것 같다고 주장했다.

    libert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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