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12.16 토 16: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NDF, 1,113.30/ 1,114.00원…6.15원↓
    김대도 기자  |  dd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1  07:02: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지난주 주요20개국(G20) 재무장관 회의에서는 '모든 형태의 보호무역주 배격'이라는 문구를 뺀 공동선언문이 발표된 바 있다.

    해외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3.6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0.10원) 대비 6.15원 내린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2.80~1,117.5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2.66엔에서 112.55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40달러를 나타냈다.

    한편,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의 대변인은 오는 29일 리스본 조약 50조를 발동하고, 즉시 공식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협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ddkim@yna.co.kr

    (끝)
    김대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英 금융감독청장, 비트코인 투자 강력 경고
    2
    <뉴욕마켓워치> 세제개편 통과 기대…주가 사상 최고·달러↑·국채↓
    3
    <뉴욕채권> 국채가, 세제안 통과 기대 하락
    4
    <뉴욕환시> 달러화, 세제안 기대 상승
    5
    <표> 글로벌 주간 경제지표와 연설 일정
    6
    <뉴욕유가> 美 원유 생산 증가 우려에 3주째 하락
    7
    달러화, 뉴욕증시 따라 상승
    8
    뉴욕증시, 미 세제개편 기대로 상승 출발
    9
    NDF, 1,088.50/1,089.00원…0.45원↓
    10
    미 국채가, 세제안 공개 앞두고 하락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