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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외환
    NDF, 1,113.30/ 1,114.00원…6.15원↓
    김대도 기자  |  dd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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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3.21  07: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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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지난주 주요20개국(G20) 재무장관 회의에서는 '모든 형태의 보호무역주 배격'이라는 문구를 뺀 공동선언문이 발표된 바 있다.

    해외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3.6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0.10원) 대비 6.15원 내린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2.80~1,117.5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2.66엔에서 112.55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40달러를 나타냈다.

    한편,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의 대변인은 오는 29일 리스본 조약 50조를 발동하고, 즉시 공식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협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ddkim@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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