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4.30 일 21: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국채선물 강세…美금리 하락
    이호 기자  |  hlee@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1  09:08: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호 기자 = 국채선물이 미국 채권금리 하락에 강세 출발했다.

    21일 서울채권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KTBF)은 오전 9시 6분 전일 대비 11틱 오른 109.77에 거래됐다. 은행권이 1천138계약 순매수한 반면, 증권사가 5천790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LKTBF)은 32틱 상승한 125.42를 나타냈다. 증권사가 399계약 순매수했고, 은행권이 336계약 순매도했다.

    10년 만기 미국 국채금리는 4.07bp 내린 2.4609%를 나타냈다.

    증권사 딜러는 "미국 채권금리 하락에 강세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하지만, 장기물 위주로 약세재료가 많아 큰 폭의 강세는 제한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다른 증권사 딜러는 "전일 시행된 국고채 10년물 입찰에서 기관들의 부진한 수요가 확인됐고, 내일 있을 국고채 50년물 입찰이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 모습이다"며 "외국인의 누적 순매수가 작다는 점과 선물 만기 효과 등으로 소폭 강세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hlee@yna.co.kr

    (끝)
    이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뉴욕증시 주간전망> 실적 호조에 추가 상승 가능
    2
    中 4월 공식 제조업 PMI 51.2…예상치 하회
    3
    금융硏 "올해 성장률 전망치 2.8%로 상향 조정"
    4
    금융硏 "한은 금리 인상 속도 완만하게 조절해야"
    5
    무역협회 "中, 1분기 대미흑자 비중 75.6%…미·중 교역 주시"
    6
    [부고] 주우진(서울대학교 교수)씨 장모상
    7
    거래소, 코스닥 24개사 투자주의 환기 종목 지정
    8
    다음주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일정
    9
    뉴욕증시, 미 GDP 실망 속 혼조 출발…나스닥 또 사상 최고
    10
    달러화, 물가 압력 확인에 엔화에 상승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등록번호: 서울 아02336/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발행인: 이선근/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