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2.24 토 09: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3월 통안채 우수기관에 증권사 5개·은행 1개사 선정
    강수지 기자  |  sska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1  10:57: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3월 통화안정증권(통안채) 우수 대상기관으로 증권사 5개사와 은행 1개사가 선정됐다.

    한국은행은 21일 이달 통안채 우수 대상기관에 미래에셋대우·신영증권·NH투자증권·하이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 등 증권사 5개사와 KEB하나은행 등 은행 1개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은 오는 22일 통안채 정례모집II(우선모집)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한은은 금융시장 상황과 시장 수요 등을 고려해 정례모집 대상 종목과 규모를 이날 오후 4시 30분께 공고할 예정이다.

    sskang@yna.co.kr

    (끝)
    강수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미 국채가, 연준 발언 주목하며 반등 지속
    2
    연준 통화 정책 보고서, 올해 금리 인상 횟수 힌트 없어(상보)
    3
    뉴욕증시, 연준 통화정책 보고서 앞두고 상승 출발
    4
    연준, 최근 시장 변동성 우려 없음 시사<반기 보고서>
    5
    뉴욕 연은 총재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2조9천억 달러 위에서 멈춰야"(상보)
    6
    <뉴욕전문가 시각> 채권 금리 하락 증시에 긍정적
    7
    TD증권 "유로-파운드 환율 떨어질 것"
    8
    <뉴욕마켓워치> 다음 주 연준 의장 증언 주목…국채·달러·주가·원유↑
    9
    레이 달리오 "미 경제 거품 직전…침체 가능성 70%"
    10
    뉴욕 연은 총재, 채권 매입 프로그램 비판 반박(종합)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