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10.19 목 07: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1일)
      |  @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1  13:30: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블랙스완 지수 사상 최고…美증시 불안감 확산<마켓워치>

    ▲中증시, 당국 유동성 공급 속에 보합

    ▲블랙록 "미국 상업용 부동산 투자매력 있다"

    ▲BOJ, 日국채 1.15조엔 매입…중장기채 매입 규모 유지

    ▲인민은행, 위안화 3거래일 연속 절하 고시

    ▲<中 석탄업체 주가 20% 급등…시장 회복 시사하나>

    ▲아베시트 논란…아베 실각하면 日증시 20% 급락 우려

    ▲RBA 3월 의사록 "가계부채, 소득보다 빨리 증가"(상보)

    ▲美국채금리, 亞서 상승 전환…10년물 금리 2.465%

    ▲중동 채권시장, 日·유럽 대출금 회수로 성장세

    ▲日 국채선물, 강세 출발…BOJ 매입 오퍼레이션 대기

    ▲NYSE 전자플랫폼서 장막판 결함…"1천500억弗 규모 ETF 영향"

    ▲中, 펀드 위탁운용 규정 강화…그림자 금융 차단 포석

    ▲'네덜란드 총선 결과 회사채 시장 긍정적 영향 제한'

    ▲<美10년물금리, FOMC후 조정폭 어디까지…"1차 2.30%까지 하락">

    ▲JP모건 "신흥국 증시 투자할 때…美 금리 인상기에 유리"

    ▲中 5개 도시 주택규제 발표…3월에만 18개 도시 합류

    ▲필리 연은 총재 "3번 넘게 인상 가능…물가 2% 좀 넘어도 돼"(종합)

    ▲한국남동발전, 3억달러 규모 달러채 발행 추진…'2년여만'

    ▲해외 투자자, 작년 유로존 채권 순매도…유로화 출범 이후 처음

    ▲中인민은행, 역RP로 4조9천억원 순공급

    ▲"中 CPI·PPI 차이, 생산력 과잉 때문"

    ▲美국채 변동성 지수 5개월래 최저치…"점진적 기조에 우려 완화"

    ▲씨티그룹, '내년 1달러=1유로' 전망 철회

    ▲"中 빈부격차 확대…해외 기업 전망 악화"

    ▲유럽 신흥 회사채, 공급 늘어도 가격 유지…"러시아 채권 품귀"

    ▲달러-엔 112.10~113.00엔 전망…불분명한 방향성

    ▲도이체 "ECB 예금금리 18개월내 인상…채권금리 20bp 오른다"



    (끝)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CNBC "일부 애널리스트들, 애플 주가 하락 가능성 경고"
      2
      "시진핑, 중국 성장률 관련 유연성 있는 모습 보여"
      3
      RBC "내년과 내후년 BOE 덜 매파적일 것"
      4
      MUFG, 파운드화 소폭 상승할 여지 있다
      5
      RBC, BOE 11월 금리 인상하지만 만장일치 아닐 것
      6
      <뉴욕 금가격> 차기 연준 의장 매파 우려에 0.3% 하락
      7
      Ifo "유로존 국가별 생산성 차이 극복 시급"
      8
      뉴욕·댈러스 연은 총재들, 세제개편 부작용 우려 내비쳐(상보)
      9
      경제 기초체력, 글로벌 채권 시장 원동력
      10
      연준 베이지북, 건설·제조업 포함해 많은 산업에서 숙련공 부족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