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2.24 토 09: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美지수선물, 亞서 강보합…뉴욕·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연설 주목
      |  @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1  13:44: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21일 아시아에서 스크린을 통해 거래되는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강보합세를 보였다.

    오후 1시 30분 현재 E-Mini 지수를 기준으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선물은 전장 대비 4.00포인트(0.17%) 상승한 2,374.25에 거래됐고, 나스닥100선물은 전장 대비 10.50포인트(0.19%) 상승한 5,429.50을 기록했다.

    이날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준비은행(은행) 총재와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가 연설한다.

    주요지표로는 ICSC-골드만삭스 연쇄점판매지수. 존슨 레드북 소매판매지수, 미국석유협회(API) 주간 원유재고

    등이 발표된다.

    (끝)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미 국채가, 연준 발언 주목하며 반등 지속
      2
      연준 통화 정책 보고서, 올해 금리 인상 횟수 힌트 없어(상보)
      3
      뉴욕증시, 연준 통화정책 보고서 앞두고 상승 출발
      4
      연준, 최근 시장 변동성 우려 없음 시사<반기 보고서>
      5
      뉴욕 연은 총재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2조9천억 달러 위에서 멈춰야"(상보)
      6
      <뉴욕전문가 시각> 채권 금리 하락 증시에 긍정적
      7
      TD증권 "유로-파운드 환율 떨어질 것"
      8
      <뉴욕마켓워치> 다음 주 연준 의장 증언 주목…국채·달러·주가·원유↑
      9
      레이 달리오 "미 경제 거품 직전…침체 가능성 70%"
      10
      뉴욕 연은 총재, 채권 매입 프로그램 비판 반박(종합)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