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3.23 목 17: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중국경제
    세빌스 "中 부동산개발업체 실적 목표치 낮춰야"
    윤영숙 기자  |  ysyoo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1  14:19: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올해 중국 당국의 부동산 규제로 거래가 위축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부동산 개발업체들도 실적 목표치를 낮춰야 한다고 세빌스가 주장했다.

    2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부동산중개업체 세빌스의 제임스 맥도날드 중국 리서치 담당 헤드는 올해 중국 개발업체들이 매출 목표치를 좀 더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더욱 강화된 부동산 규제를 통해 당국이 주택가격 급등을 억제하려고 한다며 이는 거래량을 급감시키는 반갑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맥도날드는 이 경우 일부 개발업체들은 가격을 인하해야 할 것이라며 "주택 구매자와 개발업체 모두 새로운 환경과 마주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지난 17일 중국 베이징시를 비롯해 이달에만 18개 도시가 주택 관련 규제를 발표해 당국이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시사했다.

    ysyoon@yna.co.kr

    (끝)
    윤영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이동걸 산은회장 "대우조선 거듭 죄송…고통분담 호소"
    2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3
    갤럭시 S8 공개 일주일 앞으로…'언팩'에 쏠린 눈
    4
    현대차 사는 바이사이드 vs 팔라는 셀사이드…이유는
    5
    <뉴욕마켓워치> '트럼프케어' 하원표결 주목…국채↑달러 혼조
    6
    `금호측 컨소시엄 불허냐 재검토냐'…산은 장고한 이유는
    7
    <뉴욕채권> 국채가, 트럼프 거래 되돌림에 또 상승
    8
    대우조선 회사채 어쩌나…'고수익 노리다 쪽박'
    9
    <뉴욕환시> 달러화, 트럼프 시험대 주목 속 혼조
    10
    뉴욕증시 '트럼프케어' 표결 주목 속 혼조…다우 0.03% 하락 마감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등록번호: 서울 아02336/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발행인: 이선근/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