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9.20 수 18:15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외국인 어떤 채권 사고팔았나(4월12일)
    이호 기자  |  hlee@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13  07:20: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호 기자 = 외국인은 지난 12일 장외유통시장에서 2천898억원의 원화채권을 순매도했다.

    13일 연합인포맥스의 채권별 거래종합(화면번호 4556)과 투자 주체별 거래종합(화면번호 4565)에 따르면 외국인은 전 거래일 2천786억원의 국채와 106억원의 통안채를 매도했다.

    종목별로는 2022년 6월이 만기인 국고채 10년물 12-3호를 200억원, 2047년 3월이 만기인 국고채 30년물 17-1호를 100억원, 2019년 12월 만기인 국고채 3년물 16-7호를 38억원을 사들였다. 반면, 2017년 9월이 만기인 국고채 5년물 12-4호를 2천805억원, 2026년 12월이 만기인 국고채 10년물 16-8호를 240억원, 2018년 6월이 만기인 통안채를 94억원 팔았다.

    투자주체별로는 투신권이 1조3천355억원의 원화채권을 순매수했고, 은행권이 1천128억원의 원화채권을 순매도했다.

    <표> 종목별 외국인 순매수ㆍ순매도 규모(4월12일)

    (단위: 백만원)

    채권명만기일외국인
    국고03750-2206(12-3) 2022-06-1020,000
    국고02125-4703(17-1) 2047-03-1010,000
    국고01250-1912(16-7) 2019-12-103,800
    통안0145-1806-02 2018-06-02-9,400
    국고01500-2612(16-8) 2026-12-10 -24,000
    국고02750-1709(12-4) 2017-09-10 -280,500


    hlee@yna.co.kr

    (끝)
    이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연준, 더 `비둘기' 성향 보여 달러 약세 불거질 것" <ING>
    2
    달러화, 트럼프 유엔 연설 속 혼조
    3
    전문가들 "中 비트코인 계속 규제…채굴도 중단시킬 것"
    4
    미 증시 강세에 IPO 시장 호황
    5
    세인트루이스 연은 "양적완화 효과 없다"
    6
    바클레이즈, 허리케인 하비 등으로 재보험사 실적 우려
    7
    獨 투자자 신뢰, 9월에 급등 <ZEW 연구소>
    8
    "월가의 옐런 연임 관측, 10%→38%" <CNBC 조사>
    9
    금리 인상 반대해 온 카시카리 총재 지지하는 목소리 커져
    10
    SG "파운드화, 신저점까지 하락할 것"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