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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외환
    외국인 어떤 채권 사고팔았나(4월12일)
    이호 기자  |  h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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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4.13  0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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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호 기자 = 외국인은 지난 12일 장외유통시장에서 2천898억원의 원화채권을 순매도했다.

    13일 연합인포맥스의 채권별 거래종합(화면번호 4556)과 투자 주체별 거래종합(화면번호 4565)에 따르면 외국인은 전 거래일 2천786억원의 국채와 106억원의 통안채를 매도했다.

    종목별로는 2022년 6월이 만기인 국고채 10년물 12-3호를 200억원, 2047년 3월이 만기인 국고채 30년물 17-1호를 100억원, 2019년 12월 만기인 국고채 3년물 16-7호를 38억원을 사들였다. 반면, 2017년 9월이 만기인 국고채 5년물 12-4호를 2천805억원, 2026년 12월이 만기인 국고채 10년물 16-8호를 240억원, 2018년 6월이 만기인 통안채를 94억원 팔았다.

    투자주체별로는 투신권이 1조3천355억원의 원화채권을 순매수했고, 은행권이 1천128억원의 원화채권을 순매도했다.

    <표> 종목별 외국인 순매수ㆍ순매도 규모(4월12일)

    (단위: 백만원)

    채권명만기일외국인
    국고03750-2206(12-3) 2022-06-1020,000
    국고02125-4703(17-1) 2047-03-1010,000
    국고01250-1912(16-7) 2019-12-103,800
    통안0145-1806-02 2018-06-02-9,400
    국고01500-2612(16-8) 2026-12-10 -24,000
    국고02750-1709(12-4) 2017-09-10 -280,500


    hle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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