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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금융
    이주열 한은 총재, 20~22일 G20·IMFC 회의 참석
    강수지 기자  |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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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4.18  12: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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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출국·24일 귀국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되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및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 회의'에 참석한다.

    18일 한은에 따르면 이 총재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해 G20 회원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 및 주요 국제금융기구 인사들과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주요 안건은 ▲세계경제의 지속가능한 균형성장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국제금융체제 강화 ▲금융부문 발전 및 규제 등이다.

    이어 21일부터 22일까지는 국제통화기금(IMF)의 IMFC 회의에 참석한다. 세계경제전망과 세계금융안정 상황 및 글로벌 정책과제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 총재는 오는 19일 출국해 24일 귀국할 예정이다.

    sska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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