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5.26 금 06: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단기자금시장 분석> 지준 잉여 지속
    강수지 기자  |  sska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19  08:22: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19일 단기자금시장은 지급준비금 잉여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됐다.

    이날은 재정 1조4천억원으로 지준이 증가하고 국고여유자금환수 2조원과 세입 1조4천억원으로 지준이 감소한다.

    전 거래일은 재정 1조6천억원과 공자기금 1조9천억원, 통안채 만기 1조7천억원, 통안계정 7조원으로 지준이 늘었다. 반면, 국고채 납입 1조9천억원과 통안채 발행 1조6천억원, 통안계정 5조원, 국고여유자금환수 1조원, 세입 5천억원으로 지준이 줄었다.

    자금시장 관계자는 "신용콜은 국고여유자금 환수가 계속되겠지만 당일지준이 플러스로 유지되면서 소폭의 잉여세가 지속될 것이다"며 "일부 적수 부족은행을 중심으로 차입수요가 꾸준해 콜론 운용에 무리가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레포는 국고여유자금 환수로 운용사 등 매수여력이 소폭 감소하겠으나 전반적인 매수여력이 나쁘지 않아 무난한 수급이 이어질 전망이다"고 전했다.

    이로써 당일 지준은 2조6천979억원 잉여, 지준 적수는 6조6천462억원 잉여를 나타냈다. 하루짜리 콜금리는 1.231%, 전체 거래량은 13조1천703억원을 보였다.

    (※지급준비금 적수란 은행의 지급준비금에서 날마다 남거나 모자란 돈을 일정한 기간에 합친 액수를 말한다. 날마다 쌓는 지급준비금잔액의 합계다. 은행들이 적립한 실제지급준비금이 필요지급준비금에 부족하거나 남을 수 있다. 적수의 잉여가 많다는 것은 필요한 자금보다 시중에 자금이 많다는 의미로, 반대로 적수의 부족이 많아진다는 것은 필요한 자금보다 자금이 적다는 뜻으로 통용된다.)

    sskang@yna.co.kr

    (끝)
    강수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OPEC 감산 연장 효과 위해 필요한 추가 조치는
    2
    캐피털이코노믹스, 미 4월 상품수지 2Q GDP에 부정적
    3
    5월 캔자스시티연은 제조업지수 7에서 8로 상승
    4
    미 채권시장 변동성지수 2014년 이후 최저
    5
    5월 캔자스시티연은 제조업지수 8로 상승(상보)
    6
    라보뱅크, 유로화 12개월래 1.17달러로 상승 전망
    7
    미 주택담보대출 금리 올해 최저로 하락
    8
    미 국채 7년물 연 2.060% 발행…응찰률 2.54배
    9
    미 국채 7년물 낙찰률 간접 61.2%…직접 17.2%
    10
    미 국채 7년물 연 2.060% 발행…수요 보통 이상(상보)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등록번호: 서울 아02336/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발행인: 이선근/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