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4.27 금 06: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한은 국고채 단순매입 7천억 낙찰…응찰 3.42조(상보)
    전소영 기자  |  syjeo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19  14:45: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전소영 기자 = 한국은행의 국고채 단순매입에서 총 7천억원이 전액 낙찰됐다.

    한은은 19일 실시한 국고채 단순매입 경쟁입찰에서 ▲국고채 20년 경과물 13-8호 1천200억원 ▲국고채 10년 경과물 14-2호 500억원 ▲국고채 10년 경과물 13-2호 500억원 ▲국고채 10년 경과물 12-3호 1천900억원 ▲국고채 5년 경과물 15-4호 2천900억원 등 총 7천억원이 낙찰됐다고 밝혔다.

    응찰액은 3조4천200억원으로 488% 응찰률을 기록했다.

    증권인도 및 자금결제일은 21일이다.

    syjeon@yna.co.kr

    (끝)
    전소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삼성 디스플레이 수요 둔화 우려…아이폰 X에 악재
    2
    소시에테제네랄(SG) "미 국채금리, 유로화 방향 정할 것"
    3
    <뉴욕증시-1보> 페이스북 주가 급등에 상승
    4
    WSJ "드라기 총재 기자회견 다섯 가지 포인트"
    5
    릭스방크 "물가 관련 불균형 위험 감지돼"
    6
    <뉴욕유가> 이란 경제 제재 가능성에 0.20% 상승
    7
    국제공인회계사 협회 "세제개편, 미 가계 부담 크게 덜어"
    8
    <뉴욕 금가격> 달러 강세에 0.4% 하락
    9
    뉴욕증시 페이스북 등 기술주 주도…다우 0.99% 상승 마감
    10
    4월 캔자스시티 연은 제조업지수 26으로 상승(상보)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