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7.22 토 03: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부동산
    주간 아파트 가격 상승폭 확대…DSR 영향은 '아직'
    남승표 기자  |  spna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0  16:58: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시중은행의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시행 첫주에도 아파트 가격은 상승폭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감정원은 20일 이달 셋째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서 전국 매매가격은 0.02% 올라 지난주 대비 상승폭을 0.01%포인트 키웠고 전세가격은 지난주와 동일한 0.01% 상승으로 파악됐다고 공개했다.

    지난 17일부터 시중은행에서 DSR이 시행됐지만 아직 매매거래에 미치는 영향은 포착되지 않았다.

       








    서울은 지난주 0.08%에서 0.09%로, 경기는 0.02%에서 0.03%로 상승폭을 키웠고 인천은 0.02%로 지난주와 동일했다. 서울 강북권역은 지난주와 상승폭이 0.07%로 동일했으나 강남권역은 0.08%에서 0.10%로 오름폭을 확대했다. 지방은 0.00%로 지난주 하락에서 보합세로 숨을 돌렸다.

    시도별로는 강원(0.12%), 부산(0.10%), 서울(0.09%), 전남(0.04%), 제주(0.04%) 등은 상승, 충북(-0.10%), 경북(-0.09%), 충남(-0.06%), 울산(-0.04%) 등은 하락했다. 176개 시군구 중 지난주 대비 상승 지역(99→108개)은 증가, 보합 지역(23→14개) 감소, 하락 지역(54→54개)은 동일했다.

    전세가격은 직주근접 또는 교통양호지역을 중심으로 수요가 꾸준히 증가했으나 신규 입주아파트가 증가하며 영향력을 상쇄했다.

    시도별로는 강원(0.11%), 전북(0.07%), 인천(0.06%), 서울(0.05%), 부산(0.05%) 등은 상승, 세종(-1.46%), 충남(-0.16%), 경북(-0.08%), 경남(-0.04%) 등은 하락했다. 176개 시군구 중 지난주 대비 상승 지역(108→112개)은 증가, 하락 지역(53→51개)과 보합 지역(15→13개)은 감소했다.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www.r-one.co.kr)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nam@yna.co.kr

    (끝)
    남승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국제유가, OPEC 생산 증가 우려에 1% 넘게 하락
    2
    캐나다 경제지표, 기준금리 인상 기조 뒷받침…캐나다 달러화 강세
    3
    BBVA "유로화 급등, ECB 우려 키울 것"
    4
    피델리티 "유로화 추가 강세 여지 있어"
    5
    드라기 총재 매인가 비둘기인가 결정 어려워
    6
    유로화 어디까지 오를까…"의견 분분"
    7
    JP모건, 세제개편·달러 약세로 S&P500 연말 전망치 상향
    8
    캐나다 달러화, 14개월래 최고치
    9
    <뉴욕 금가격> 달러화 약세에 한 달 만에 최고치…주간 2% 상승
    10
    골드만 "비트코인 가격, 3,700달러까지 오를 것"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