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2.24 토 09: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다우 지수, 미 재무장관 세제안 낙관론에 1% 넘게 상승(상보)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03:11: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신은실 특파원 =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미국 재무장관의 세제안 낙관론에 1% 넘게 상승했다.

    20일 오후 2시 5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보다 212.59포인트(1.04%) 상승한 20,617.08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2.02포인트(0.94%) 오른 2,360.19에 움직였다. 나스닥지수는 59.86포인트(1.02%) 높은 5,922.89에 거래됐다.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세제개편안 상정 시기가 매우 근접했으며 6월 초 규제 완화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건강보험법안과 상관없이 세제개편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sshin@yna.co.kr

    (끝)
    신은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미 국채가, 연준 발언 주목하며 반등 지속
    2
    연준 통화 정책 보고서, 올해 금리 인상 횟수 힌트 없어(상보)
    3
    뉴욕증시, 연준 통화정책 보고서 앞두고 상승 출발
    4
    연준, 최근 시장 변동성 우려 없음 시사<반기 보고서>
    5
    뉴욕 연은 총재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2조9천억 달러 위에서 멈춰야"(상보)
    6
    <뉴욕전문가 시각> 채권 금리 하락 증시에 긍정적
    7
    TD증권 "유로-파운드 환율 떨어질 것"
    8
    <뉴욕마켓워치> 다음 주 연준 의장 증언 주목…국채·달러·주가·원유↑
    9
    레이 달리오 "미 경제 거품 직전…침체 가능성 70%"
    10
    뉴욕 연은 총재, 채권 매입 프로그램 비판 반박(종합)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