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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경제
    다우 지수, 미 재무장관 세제안 낙관론에 1% 넘게 상승(상보)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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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4.21  03: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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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연합인포맥스) 신은실 특파원 =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미국 재무장관의 세제안 낙관론에 1% 넘게 상승했다.

    20일 오후 2시 5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보다 212.59포인트(1.04%) 상승한 20,617.08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2.02포인트(0.94%) 오른 2,360.19에 움직였다. 나스닥지수는 59.86포인트(1.02%) 높은 5,922.89에 거래됐다.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세제개편안 상정 시기가 매우 근접했으며 6월 초 규제 완화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건강보험법안과 상관없이 세제개편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sshi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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