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12.17 일 19: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뉴욕증시-1보> 미 세제개편안 기대에 상승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05:01: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신은실 특파원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세제개편안 기대로 상승했다.

    20일(미국시간) 장 마감무렵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4.19포인트(0.95%) 상승한 20,598.58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0.47포인트(0.88%) 오른 2,358.6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1.48포인트(1.05%) 높은 5,924.51에 움직였다.

    esshin@yna.co.kr

    (끝)
    신은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증시 주간전망> 미 세제개편, '산타랠리' 동력 될까
    2
    현대硏 "한미 금리차·GDP 대비 자본수지 원화 영향력 증가"
    3
    한은 "산유국 감산합의, 내년 상반기까지 유가 지지"
    4
    금감원, 내년 테마감리 대상에 개발비 인식·평가 등 4개 선정
    5
    3개국 외화증권 결제수수료 인하…"연 16억 절감"
    6
    [재계 M&A 성과] 현대重 구조조정 '끝'…신사업 '박차'
    7
    리플, 시총 세 번째 큰 가상화폐…300억달러 돌파
    8
    美크래프트, 동서식품 지분 판다…합작관계 청산
    9
    NH證, 선물만기일 맞춰 ETN 정기 종목 변경
    10
    연기금, 수익률 '효자' 삼성전자 매도…연말 전 차익실현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