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9.25 월 16:53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돌아온 외국인'…위험자산 선호에 코스피 2,170선 눈앞
    김경림 기자  |  kl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13:21: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코스피가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순매수에 2,170선을 눈앞에 두고 있다.

    21일 코스피는 오후 1시1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8.30포인트(0.85%) 오른 2,167.45에 거래됐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가는 미국의 세제정책 기대 등에 상승했다.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이에 위험 자산 회피 심리가 완화돼 외국인은 2천억원 이상 사들이며 지수를 끌어 올렸다.

    특히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선주가 2%대로 급등하고 삼성물산, SK하이닉스, NAVER 등이 1%대로 강세를 보인 데에 지수의 상승 폭도 커졌다.

    IT 대장주들의 랠리에 전기ㆍ전자 업종은 1.97%로 가장 큰 폭 상승했다.

    운수ㆍ창고, 제조, 화학, 철강ㆍ금속 업종 등도 1%대로 강세였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9포인트(0.08%) 내린 635.31에 거래됐다.

    klkim@yna.co.kr

    (끝)
    김경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비트코인, 밀레니얼 세대 관심으로 포트폴리오에서 금 밀어낼 것" <펀드 스트랫>
    2
    "시장은 中 철강주 여전히 기대하지만, 中 국유 은행은 비관적" <WSJ>
    3
    美 상무 "세제 개혁 집중 위해, 철강 관세 결정 연기키로 했다"
    4
    JP모건 회장 "비트코인, 결국 블랙마켓…느닷없이 만든 돈"
    5
    "MSCI 신흥시장 지수 올해 탄력, 어떤 악재도 오래 꺾지 못한다" <배런스>
    6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7
    <채권-주간> 연휴 앞둔 힘겨루기…北 위험 vs 우호적 수급
    8
    <오늘의 채권분석> 연휴에 드리운 '죽음의 백조' 그림자
    9
    <뉴욕마켓워치> 북한발 지정학적 위험…국채↑달러↓주가 혼조
    10
    이번주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일정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