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10.19 목 07: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국채선물 약세…프랑스 대선 우려↓·美 금리 상승
    홍경표 기자  |  kpho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13:34: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국채선물이 프랑스 대통령 선거 1차 투표를 앞두고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하고, 미국의 금리가 오른 영향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서울채권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LKTBF)은 오후 1시28분 현재 전일보다 5틱 하락한 109.44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286계약 팔았고 은행이 5천161계약 사들였다.

    10년 국채선물(LKTBF)은 전일 대비 23틱 하락한 125.23에 거래를 형성했다. 외국인이 2천155계약 순매도했고 증권이 719계약 순매수했다.

    프랑스 대선 여론조사에서 중도파인 에마뉘엘 마크롱이 1위로 올라서면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완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증권사 딜러는 "프랑스 대선 경계감이 완화되면서 위험자산 선호가 부각됐다"며 "오후에도 현재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다른 증권사 딜러는 "프랑스 대선 이슈와 미국 금리 상승이 국내 국채선물 시장에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kphong@yna.co.kr

    (끝)
    홍경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CNBC "일부 애널리스트들, 애플 주가 하락 가능성 경고"
    2
    "시진핑, 중국 성장률 관련 유연성 있는 모습 보여"
    3
    RBC "내년과 내후년 BOE 덜 매파적일 것"
    4
    MUFG, 파운드화 소폭 상승할 여지 있다
    5
    RBC, BOE 11월 금리 인상하지만 만장일치 아닐 것
    6
    <뉴욕 금가격> 차기 연준 의장 매파 우려에 0.3% 하락
    7
    Ifo "유로존 국가별 생산성 차이 극복 시급"
    8
    뉴욕·댈러스 연은 총재들, 세제개편 부작용 우려 내비쳐(상보)
    9
    경제 기초체력, 글로벌 채권 시장 원동력
    10
    연준 베이지북, 건설·제조업 포함해 많은 산업에서 숙련공 부족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