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12.12 화 09:56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코스피, '돌아온 外人'에 2,160선 회복…대형주 랠리
    김경림 기자  |  kl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15:38: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코스피가 외국인 투자자의 위험 자산 선호 심리 회복에 2,160선을 되찾았다.

    2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89포인트(0.74%) 뛴 2,165.04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주 코스피는 전주 대비 1.41% 올랐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가가 세제개편안 기대 등에 오른 데에 외국인의 투자 심리가 회복된 점이 국내 증시에도 호재였다.

    외국인은 2천329억원을 순매수했는데 이 중 1천억원이 프로그램 비차익 거래로 유입됐다.

    기관도 908억원을 순매수하며 수급을 뒷받침했다.

    이에 바스켓에 담긴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강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19%,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우선주는 각각 1.17%와 1.73% 올랐다.

    NAVER와 POSCO는 2%대로 뛰었다.

    업종별로는 운수ㆍ창고 업종이 2.07%로 가장 큰 폭 상승했다.

    철강ㆍ금속, 화학, 전기ㆍ전자 업종 등도 1%대로 오름세였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4포인트(0.13%) 내린 634.96에 거래를 마쳤다.

    klkim@yna.co.kr

    (끝)
    김경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불가리아, 몰수한 비트코인가치 600% 급등…국가부채 5분의 1
    2
    <뉴욕 금가격> 증시·비트코인 강세에 5개월래 최저
    3
    UBS "비트코인, 모든 거품 끝내는 거품으로 귀결될 것"
    4
    美세제개편 정말 '强달러' 만들까…환율 논쟁 점화
    5
    <뉴욕마켓워치> 맨해튼 폭발·FOMC 대기…주가 최고·국채 혼조
    6
    <뉴욕채권> 국채가, FOMC 앞두고 혼조
    7
    CNBC "美 감세 효과, 므누신 주장보다 훨씬 미흡한 것으로 내부 분석됐다"
    8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9
    배런스 "내년은 금리 인상에서 중요한 해"
    10
    <정선영의 외환분석> 美금리인상 직전의 달러 숏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