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10.19 목 07: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유로존 4월 합성 PMI 예비치 56.7…6년래 최고(상보)
    김다정 기자  |  dj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17:18: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다정 기자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올해 4월 합성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약 6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21일(현지시간) 금융정보 제공업체 IHS 마르키트에 따르면 유로존의 올해 4월 합성 PMI 예비치는 56.7로 전월의 56.4보다 상승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56.3을 웃도는 것으로, 72개월래 최고치다.

    같은 달 유로존의 서비스업 PMI 예비치는 56.2로, 전월의 56.0 대비 높아졌다.

    유로존의 제조업 PMI 예비치도 56.8로, 전월치인 56.2 대비 상승했다.

    이는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수준으로, 72개월래 최고치다.

    IHS 마르키트는 PMI 지수가 호조를 보인 데는 유로존의 경제 성장세가 속도를 내고, 고용이 늘어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또한, 인플레이션 압력도 강화되고 있다는 게 시장 전문가들의 평가다.

    djkim@yna.co.kr

    (끝)
    김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CNBC "일부 애널리스트들, 애플 주가 하락 가능성 경고"
    2
    "시진핑, 중국 성장률 관련 유연성 있는 모습 보여"
    3
    RBC "내년과 내후년 BOE 덜 매파적일 것"
    4
    MUFG, 파운드화 소폭 상승할 여지 있다
    5
    RBC, BOE 11월 금리 인상하지만 만장일치 아닐 것
    6
    <뉴욕 금가격> 차기 연준 의장 매파 우려에 0.3% 하락
    7
    Ifo "유로존 국가별 생산성 차이 극복 시급"
    8
    뉴욕·댈러스 연은 총재들, 세제개편 부작용 우려 내비쳐(상보)
    9
    경제 기초체력, 글로벌 채권 시장 원동력
    10
    연준 베이지북, 건설·제조업 포함해 많은 산업에서 숙련공 부족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