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4.27 목 04: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GE, 분기 실적 예상 웃돌아 개장 전 주가 상승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21:16: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신은실 특파원 = 제너럴일렉트릭(GE)의 주가는 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웃돌아 21일 개장 전 거래에서 1% 상승했다.

    GE는 올해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21센트, 매출이 276억6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톰슨 로이터가 조사한 애널리스트들의 EPS 전망치 17센트와 매출 264억달러를 모두 웃돈 것이다.

    GE는 다만 원유 및 가스 등 사업 부문 매출 둔화로 전체 매출이 1%가량 줄었다고 설명했다.

    제프 이멜트 GE 회장은 베이커휴즈와의 합병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며 합병이 올해 중순 마무리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sshin@yna.co.kr

    (끝)
    신은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피치, 美정부의 자국 철강산업 보호 효과 일시적
    2
    짐 크래머, 15% 법인세 포함 세제개편안 비판
    3
    씨티그룹 "정부 '셧다운' 따른 미 회사채 CDS 위험 미미"
    4
    트럼프 세제개편 추진…어떤 종목이 수혜 받을까
    5
    ING, ECB 테이퍼링 기대 유로화 상승 재료
    6
    미 국채 5년물 연 1.875% 발행…응찰률 2.34배
    7
    미 국채 5년물 낙찰률 간접 57.3%…직접 5.3%
    8
    <뉴욕 금가격> 미 세제개편안 발표·달러화 강세에 0.2% 하락
    9
    달러화, 트럼프 세제안 발표 후 소폭 하락
    10
    미 재무장관, 법인세율 15%로 하향…3% 성장 가능(종합2보)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등록번호: 서울 아02336/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발행인: 이선근/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