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10.19 목 07: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대만 해운사, 경영난에 주식 거래 정지
    이종혁 기자  |  liberte@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21:51: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이종혁 특파원 = 대만 컨테이너 해운사인 양밍(Yang Ming)의 주식 거래가 오는 5월4일까지 정지됐다고 월스리트저널(WSJ)이 21일 보도했다.

    양밍은 지난 2년간 6억5천만달러 이상의 손실을 봤다.

    시인텔리전스컨설팅의 라르스 얀센 헤드는 "양밍은 재무 구조조정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며 "동시에 대만 정부의 지원도 요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WSJ은 양밍은 지난해 도산한 한진해운에 이어 두 번째 대형 선사 파산 사례가 될 수 있다며 다만 대만 정부는 이르면 다음주에 사용할 수 있는 176억달러의 구제금융을 준비해오고 있다고 분석했다.

    liberte@yna.co.kr

    (끝)
    이종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CNBC "일부 애널리스트들, 애플 주가 하락 가능성 경고"
    2
    "시진핑, 중국 성장률 관련 유연성 있는 모습 보여"
    3
    RBC "내년과 내후년 BOE 덜 매파적일 것"
    4
    MUFG, 파운드화 소폭 상승할 여지 있다
    5
    RBC, BOE 11월 금리 인상하지만 만장일치 아닐 것
    6
    <뉴욕 금가격> 차기 연준 의장 매파 우려에 0.3% 하락
    7
    Ifo "유로존 국가별 생산성 차이 극복 시급"
    8
    뉴욕·댈러스 연은 총재들, 세제개편 부작용 우려 내비쳐(상보)
    9
    경제 기초체력, 글로벌 채권 시장 원동력
    10
    연준 베이지북, 건설·제조업 포함해 많은 산업에서 숙련공 부족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