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4.22 일 10: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연준 부의장, 여전히 재정정책 기다리고 지켜보자는 입장
      |  @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2  00:34: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끝)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증시 주간전망> 美 국채금리 '3% 근접' vs '실적'
      2
      IMF "경쟁적 환율 절하 지양…보호무역 저항"
      3
      위성호 신한은행장 "소통하는 리더 역할 중요"
      4
      美재무장관 "韓 환시 투명성 제고 방안 긍정적"
      5
      김동연·이주열·조윤제 워싱턴 회동…"대외 신인도 높여야"
      6
      세계은행 130억弗 증자…韓 2.3억弗 투입
      7
      KEB하나銀 직원 넥타이 안매도 된다…수ㆍ목 정시퇴근
      8
      금융硏 "中企 신용평가에 상거래ㆍ동산정보 활용해야"
      9
      국민연금, 대한항공 '갑질'사태 대응할까
      10
      '바이오 잔치 끝났나'…바이사이드에도 회의론 확산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