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4.23 월 03: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IB/기업
    유진기업, 올해 1Q 영업익 170억…전년동기比 51.7% 증가
    남승표 기자  |  spna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5  16:16: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유진기업(대표이사 최종성)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대폭 증가했다.

    유진기업은 15일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천643억원, 영업이익 170억원을 올렸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6%, 영업이익은 51.7%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15억원으로 전년대비 61.9% 올랐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전방산업인 건설업의 호황이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고, 건자재 유통 등 신규사업부문도 꾸준한 성장세"라며 "계열사인 동양과의 시너지도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한동안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개별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6% 성장한 1천754억원, 영업이익은 84.6% 늘어난 168억원, 순이익은 68% 증가한 121억원으로 집계됐다.

    spnam@yna.co.kr

    (끝)
    남승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최종구 "삼성생명, 삼성電 주식 자발적으로 팔아야"
    2
    <뉴욕증시 주간전망> 美 국채금리 '3% 근접' vs '실적'
    3
    미래에셋대우, 유로에셋자문 피해자 손실 40% 배상한다
    4
    IMF "경쟁적 환율 절하 지양…보호무역 저항"
    5
    김동연 "환시 개입 공개 점진적 연착륙…시장 적응 중요"
    6
    한은 "日, 저임금 비정규직 위주의 노동공급…임금상승 제약"
    7
    이주열 "한은 정책목표에 고용안정 명시 검토"
    8
    김동연 '연착륙' 강조…환시개입 공개 '분기ㆍ순매수' 유력
    9
    세계은행 130억弗 증자…韓 2.3억弗 투입
    10
    "미래에셋대우, 유로에셋자문 피해자 손실 40% 배상해야"(상보)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