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2.22 목 23: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물가채 급락세…정부발 공급 우려 이어져
    변명섭 기자  |  msbyu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6  13:32: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변명섭 기자 = 물가채 금리가 급락세를 나타냈다.

    16일 연합인포맥스 장내국채 현재가(화면번호 4302)에 따르면 물가채 지표물인 16-5호 금리는 오후 1시1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7bp 하락한 1.508%에 거래됐다. 국고채 10년 지표물이 0.2bp 떨어진 것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낙폭이 크다.

    시장에서는 기획재정부가 이번달 물가채 인수와 교환을 국고채전문딜러(PD) 평가에서 제외키로 한 효과가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기재부가 실수요를 고려해 물가채 공급을 줄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기 때문이다.

    채권시장 한 관계자는 "그동안은 공급이 과하다는 이야기가 많았지만, 앞으로는 실수요 중심이 될 수 있어 미리 담자는 심리가 강하다"며 "시장이 다소 과하게 반응하는 면도 있지만 큰 틀에서는 정상화 과정에 있다"고 설명했다.

    msbyun@yna.co.kr

    (끝)

    [관련기사]

    변명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연준, 경제·물가 전망 긍정적…점진적 금리 인상 지지
    2
    '미워도 다시 한 번'…증권가, 브라질 국채 마케팅 드라이브
    3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4
    <뉴욕마켓워치> FOMC 의사록에 10년물 2.94% 돌파…주가↓달러↑
    5
    달러화, FOMC 의사록 앞두고 상승
    6
    <정선영의 외환분석> 美연준 인사들의 목소리
    7
    <뉴욕채권> 국채가, 연준 경기·물가 자신감에 하락
    8
    맥쿼리 "주식·채권 다 '별로'…원자재 살 때가 왔다"
    9
    <뉴욕증시-1보> 미 국채 금리 상승에 하락
    10
    뉴욕증시, 미 통화정책 의사록 공개 앞두고 상승 출발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