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5.27 일 18: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국채선물 약세전환…외인 매도·美 금리 상승
    전소영 기자  |  syjeo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8  15:18: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3년 국채선물 109.43(-1틱)

    10년 국채선물 124.48(-7틱)

    오후 3시 17분 현재

    syjeon@yna.co.kr

    (끝)
    전소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증시 주간전망> 고용지표 대기 속 정치변수 '지뢰밭'
    2
    남북정상 "북미회담 성공해야…비핵화 의지 분명""
    3
    P2P 손댔다가 쪽박 피해 속출…PF대출 부실률 12% 넘어
    4
    금융당국, 가계대출 급증하면 '집중관리회사'로 밀착 감시
    5
    한은, 2018년 BOK 국제컨퍼런스 개최 예정…통화정책 역할 논의
    6
    文대통령 "김 위원장이 그제 오후 만나고 싶다는 뜻 전해와 수락"
    7
    KDI "한미 금리차, 자본유출과 통계적 의미 없어"
    8
    현대 硏 "향후 경기 하강리스크 많아…경기 활성화 정책 지속"
    9
    [전문] 문재인 대통령, 2차 남북정상회담 결과 발표문
    10
    금융당국 "은행 CD 발행 늘려라"…'예수금 1% 인정 인센티브'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