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8.22 화 16: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최경환 "올해 3.8% 성장 달성되도록 하겠다"(상보)
    엄재현 기자  |  jheo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2.05  12:39: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세종=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올해 경제성장률 3.8%가 가능하며, 달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경환 부총리는 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성장률 전망치에 대한 김관영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질의에 대해 "여러 가지 도전과제가 있지만, 성장률 3.8%가 달성 가능하며,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리스크를 잘 관리한다는 전제하에서 국제 유가 하락은 우리의 교역조건을 유리하게 만들 수 있다"며 "자유무역협정(FTA)은 투자 등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금리 인하나 재정지출 확대 등 여러 가지 확장 정책을 펴는 중"이라며 "이 같은 정책이 시차를 두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는 중"이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정부의 성장률 전망치에 대해 "국제통화기금(IMF) 등 주요 글로벌 기관이 지난 연말 세계 경제의 회복세가 느릴 것이라고 관측했다"며 "지난해 상반기 내지는 전반기 전망보다 세계 경제성장 전망 자체가 낮아지며 우리 전망을 유지하기 어려웠고, 이 점을 고려해서 종전 전망보다 0.2%포인트 낮춘 3.8%로 전망했다"고 설명했다.

    jheom@yna.co.kr

    (끝)
    엄재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외국인들, 21주 만에 신흥시장 투자 중단…어떻게 할까
    2
    <기자수첩> 박삼구 회장 앞에서 유독 쪼그라드는 산은
    3
    달러화, 잭슨홀 앞두고 하락 지속
    4
    다우지수, 50일 이평선 밑으로 떨어져
    5
    트럼프 행정부, 이번엔 中 농산물 TRQ 조사 WTO에 공식 요청
    6
    오바마케어 보조금 중단시 보험료 인상 불가피
    7
    "세계 성장, 드물게 '통합 국면' 보인다" <바클레이스>
    8
    금감원장에 김조원 전 감사원 사무총장 급부상
    9
    달리오 "트럼프 행정부 기능 마비에 대비해, 리스크 줄이고 있다"
    10
    잭슨홀 미팅서 경기 부양책 필요성 여부 논의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