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6.24 일 20: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최경환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증가, 예의주시 중"(상보)
    엄재현 기자  |  jheo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2.05  15:26: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세종=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는 추세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경환 부총리는 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이만우 새누리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올해 들어 국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 중이며, 관련 사항을 예의주시하는 중"이라고 답변했다.

    최 부총리는 "최근 원화 흐름이 강세로 가고 있지는 않다"며 "다른 통화 대비 미국 달러의 강세에 기반을 둔 현상"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로존 이외의 국가들이 기준금리를 내리고 양적완화를 하는 상황"이라며 "우리도 확장적인 재정·통화정책을 기본 스탠스로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 부총리는 토빈세 도입에 대한 이 의원의 질의에 대해 "현재로서는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이전 건전성 제도가 자금 유입에 초점이 맞춰졌지만, 우리 쪽에서 자금이 유출될 가능성에도 대비하는 외환건전성 제도를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jheom@yna.co.kr

    (끝)
    엄재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우리銀, 캄보디아 금융사 인수…해외 네트워크 글로벌 20위권 도약
    2
    현대모비스, '안개 끼지 않는 램프' 개발…경량화 성공
    3
    현대硏 "반도체 수출집중도 역대 최고"…조선업 흥망 반면교사
    4
    신세계백화점, 39년 만에 개점시간 바꾼다
    5
    [고침]우리銀, 캄보디아 금융사 인수…해외 네트워크 글로벌 20위권 도약
    6
    'KBO 효과' 신한銀 마이카대출 상반기만 1조 돌파
    7
    한은 "日, 고령화로 가계 경제구조 변화…경제·금융 파급효과"
    8
    실손의료 외 車보험도 가입 전 중복계약 확인 의무화
    9
    공정위, 대기업집단 공시실태 점검…사익편취 집중
    10
    <뉴욕증시 주간전망> 무역전쟁 실물경제 제약 우려 지속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