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5.27 토 07: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S&P, 인도네시아 신용등급 투자등급으로 상향
    이종혁 기자  |  liberte@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9  22:10: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이종혁 특파원 = 미국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인도네시아의 신용등급을 기존 'BB+'에서 투자등급인 'BBB-'로 높였다.

    평가사는 19일 재정 건전성 불안이 개선됐다며 등급을 높이고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부여했다.

    이번 투자등급으로 상향은 무디스와 피치 등의 주요 평가사들에 이은 마지막 조치다.

    평가사는 "인도네시아는 최근 안정적인 공공재정과 균형 잡힌 경제성장을 지속하려는 효과적인 정책들을 보여주고 있다"며 "인도네시아의 정치와 정책기관들은 안정적이다"고 설명했다.

    liberte@yna.co.kr

    (끝)
    이종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비트코인, 블록체인 기술 발달로 상승세 지속 가능성
    2
    미국인 올 여름 도로 여행 감소 조짐…소비 위축 우려<WSJ>
    3
    JP모건, 달러화 강세로 해외기업 대출비용 증가
    4
    캐나다, 3월 재정 적자 77억2천만달러
    5
    MKM파트너스, 넷플릭스 향후 몇년간 67% 더 오른다
    6
    스탠다드차타드, 중국 제조업 PMI 이달 둔화 전망
    7
    <뉴욕 금가격> 안전자산 선호에 0.9% 상승…3주 연속 강세
    8
    <뉴욕환시> 달러화, 1Q GDP 개선 속 혼조
    9
    진 먼스터 "테슬라 다음 아마존 될 것"
    10
    <뉴욕채권> 국채가, 1분기 GDP 개선에도 상승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등록번호: 서울 아02336/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발행인: 이선근/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