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5.24 목 13: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씨티 "헤지거래 감소, 미 정치혼란 위험 확대"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20  02:45: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신은실 특파원 = 최근 헤지거래 감소가 미국의 정치 우려에 따른 혼란 위험을 확대할 수 있다고 씨티그룹이 19일 진단했다.

    씨티그룹 전략가들은 프랑스 대통령 선거 1차 투표에서 에마뉘엘 마크롱이 승리하고 대통령 당선이 유력해진 이후 투자자들이 투자 위험을 회피하는 헤지 거래를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씨티는 투자자들의 이러한 움직임은 시장을 최근 미국 정치혼란과 같은 예상치 못한 사태에 더욱 취약하게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은행은 또 회사채 신용부도스와프(CDS) 바스켓을 추종하는 아이트랙스 유럽 스프레드도 최근 확대되는 모습을 보여 유럽 투자등급 회사들의 채무불이행(디폴트)을 방어할 수 있는 비용도 비싸졌다고 진단했다.

    esshin@yna.co.kr

    (끝)
    신은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마켓워치> FOMC 의사록 '비둘기파적'으로 해석…주가↑국채↑
    2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3
    이주열 입만 보는 채권시장…"예상 어려운 금통위 오랜만"
    4
    연준, 조만간 금리 인상…물가 압력 일시적<5월 의사록>(상보)
    5
    기재부 바이백, '매파' 금통위 구원투수로 등판할까
    6
    <뉴욕채권> 국채가, 비둘기 의사록 등에 상승
    7
    <뉴욕환시> 달러화, 비둘기 의사록 속 혼조…터키 긴급 금리 인상
    8
    <전소영의 채권분석> 명확한 연준과 모호한 금통위
    9
    "FOMC 의사록, 하반기 금리인상 방향 보여줄 것"
    10
    우리은행 지주사 전환 '패스트트랙'…본인가로 '직행'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