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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경제
    월가, 1분기 GDP 서비스업 매출 확대 영향 없어
    이종혁 기자  |  liber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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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5.20  03: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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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연합인포맥스) 이종혁 특파원 = 월가는 다음 주에 나올 미국의 지난 1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가 앞서 발표된 잠정치보다 크게 개선되지는 않으리라고 내다봤다.

    미국 투자은행인 JP모건의 대니얼 실버 이코노미스트는 19일 서비스업종 기업의 매출 증가가 소비와 지식재산권에서의 투자와 관련해 1분기 GDP를 매우 조금 높인다며 반올림을 반영했지만 은행의 기존 전망치 0.8%를 바꾸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미 상무부는 12개 서비스업종에 속한 기업들의 1분기 전체 매출 예비치가 일 년 전보다 6.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매크로이코노믹스어드바이저도 이날 발표된 서비스업종 매출 증가로 1분기 GDP를 이전의 0.7%에서 08%로 높이는 선에서 조정했다.

    libert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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