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5.28 월 00: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월가, 1분기 GDP 서비스업 매출 확대 영향 없어
    이종혁 기자  |  liberte@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20  03:33: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이종혁 특파원 = 월가는 다음 주에 나올 미국의 지난 1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가 앞서 발표된 잠정치보다 크게 개선되지는 않으리라고 내다봤다.

    미국 투자은행인 JP모건의 대니얼 실버 이코노미스트는 19일 서비스업종 기업의 매출 증가가 소비와 지식재산권에서의 투자와 관련해 1분기 GDP를 매우 조금 높인다며 반올림을 반영했지만 은행의 기존 전망치 0.8%를 바꾸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미 상무부는 12개 서비스업종에 속한 기업들의 1분기 전체 매출 예비치가 일 년 전보다 6.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매크로이코노믹스어드바이저도 이날 발표된 서비스업종 매출 증가로 1분기 GDP를 이전의 0.7%에서 08%로 높이는 선에서 조정했다.

    liberte@yna.co.kr

    (끝)
    이종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증시 주간전망> 고용지표 대기 속 정치변수 '지뢰밭'
    2
    남북정상 "북미회담 성공해야…비핵화 의지 분명""
    3
    P2P 손댔다가 쪽박 피해 속출…PF대출 부실률 12% 넘어
    4
    금융당국, 가계대출 급증하면 '집중관리회사'로 밀착 감시
    5
    KDI "한미 금리차, 자본유출과 통계적 의미 없어"
    6
    현대 硏 "향후 경기 하강리스크 많아…경기 활성화 정책 지속"
    7
    文대통령 "김 위원장이 그제 오후 만나고 싶다는 뜻 전해와 수락"
    8
    한은, 2018년 BOK 국제컨퍼런스 개최 예정…통화정책 역할 논의
    9
    금융당국 "은행 CD 발행 늘려라"…'예수금 1% 인정 인센티브'
    10
    [전문] 문재인 대통령, 2차 남북정상회담 결과 발표문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