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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北리스크 파급효과 확대될 가능성"
    김대도 기자  |  dd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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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8.11  09: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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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정부는 최근 불거지고 있는 북한 관련 지정학리스크의 파장이 확대할 수 있다며,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경각심을 가지고 면밀히 모니터링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11일 이찬우 기획재정부 차관보 주재로 '관계기관 합동 점검반' 회의를 열고,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 위협에 따른 금융·실물경제 영향 등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북한의 추가도발 및 관련국 대응 등 향후 상황 전개에 따라 파급효과의 폭과 깊이가 보다 확대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특히, 향후 사태진전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작은 이벤트에도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정부 등 관계기관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경각심을 가지고 사태 추이와 국내외 금융시장 및 실물경제 동향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상징후 발생 시 상황별 대응계획(컨틴전시 플랜)에 따라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도 했다.

    아울러 외국인 투자자와 외신, 신용평가사 등에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등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ddkim@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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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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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iltrader
    미국이나 일본은 이제 더 이상 한국의 상황에 관심이 없다. 중요한 건 자신들의 안보일 뿐

    그래서 계속 말했잖아 누울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라고 주제를 모르면 죽는다고 했지:)

    언제 내가 하는 말 틀린적봤냐 1+1=2란 것! 트럼프는 말로만 그치는 사람이 아니다!

    (2017-08-12 20:07:05)
    oiltrader
    이젠 보다시피 미국과 일본의 직접적인 위협이 되었지 한국은 스스로 박근혜대통령조작탄핵으로 털려버리고

    미국이 북한을 압도적 군사력으로 공격할 확률은 More Than 80퍼센트 이젠 더 이상 한미동맹자체도 붕괴된 상황

    기자들도 좌파성향은 그동안 쓴 기사들 때문에 미국못가겠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들은 이민:)

    (2017-08-12 20:05:27)
    oiltrader
    최대 리스크는 정체성이 종북종중인 문재앙집단이라는 팩트:)

    농담같으면 계속 지지하든지

    한국은 언론이 전부 엉망진창이니 이런 상황까지 왔지

    비판기능은 없고 잇권에만 미친 집단의 자업자득이란 팩트:)

    (2017-08-12 20:00:53)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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