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2.19 월 04: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카카오뱅크, 오늘 4천500억 대 증자 결정
    정지서 기자  |  jsjeo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1  14:20: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카카오뱅크가 출범 2주 만에 4천5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뱅크는 11일 이사회를 열어 유상증자 규모와 시기, 방식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재 3천억 원인 자본금 규모를 7천억 원 이상으로 늘리는 방안에 대해 대체로 합의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카카오뱅크의 한 주주는 "현행 자본금의 150% 안팎 수준에서 증자 규모를 논의했다"면서 "기존 주주가 지분 비율에 따라 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jsjeong@yna.co.kr

    (끝)
    정지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증시 주간전망> 올해 통화정책 방향성 신호 잡기 분주
    2
    상호금융, 미사용계좌 찾아주기 캠페인 1천억 환급
    3
    무협 "작년 수출 경제성장기여 64.5%로↑…취업유발도 사상최대"
    4
    [인사] 예금보험공사
    5
    공정위, 지난해 국내기업 M&A 금액기준 2배 이상 증가
    6
    이주열 한은 총재, '韓·스위스 통화스와프' 서명식 참석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