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12.14 목 07: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정세균 국회의장 "한-미얀마 협력 큰 시너지 창출할 것"
    오진우 기자  |  jwoh@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1  16:27: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정세균 국회의장은 한국과 미얀마의 경제 교류가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 의장은 11일 미얀마를 공식 방문해 미얀마 틴 쪼(Htin Kyaw) 대통령과 윈 민(Win Myint) 하원의장을 연달아 만나 이같이 말했다.

    정 의장은 틴 쪼 대통령 면담에서 "한국의 많은 기업이 미얀마에 큰 관심이 있어, 더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질 것"이라며 "현재 미얀마에서 진행 중인 한국 정부의 투자뿐만 아니라 민간 기업들의 활발한 진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지지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어 윈 민 하원의장을 만나 "양국의 상호보완적인 경제구조를 고려할 때 서로 협력하면 큰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 의장은 또 "한국에서 미얀마 현지에 대학 설립·추진 중인데, 이는 미얀마의 우수 인재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관련법과 제도의 마련을 요청했다.

    이에 윈 민 하원의장은 "활발한 투자 유치를 위한 관련법과 제도들을 지속해서 검토하고 있는 중"이라면서 "국가발전의 기초는 교육이므로, 국제적 수준의 교육이 미얀마에 제공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답했다.

    jwoh@yna.co.kr

    (끝)
    오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달러화, FOMC 앞두고 하락 압력
    2
    비트코인 선물, 10% 급락에 거래 잠시 중단(상보)
    3
    12월 FOMC 성명 全文 번역
    4
    美 경제학자 96% "비트코인은 거품"
    5
    연준, 기준금리 25bp 인상…내년 3차례 인상 전망 유지(상보)
    6
    미 공화당, 세제개편안 합의…트럼프도 지지 발언
    7
    옐런 연준 의장 "경제 성장 점진적 금리 인상 뒷받침"(상보)
    8
    연준, 기준금리 25bp 인상…내년 3차례 인상 전망 유지(종합)
    9
    미 민주당 "더그 존스 의원 취임 때까지 세제개편 투표 미뤄야"
    10
    <뉴욕유가> 美 산유량 증가에 1% 하락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