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8.19 토 18: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JC페니, 실적 부진에 11일 개장 전 거래 하락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1  21:46: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신은실 특파원 = JC페니의 주가는 분기 실적 부진에 11일 개장 전 거래에서 6.4% 하락했다.

    JC페니는 올해 2분기 6천200만 달러(주당 20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조정 주당 순손실은 9센트로 팩트셋 예상치 4센트 손실 대비 손실폭이 컸다.

    매출은 29억6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팩트셋 예상치는 28억4천만 달러였다.

    esshin@yna.co.kr

    (끝)
    신은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뉴욕 증시 변동성에 베팅, 수익 내기 힘들어
    2
    트럼프 행정부 불확실성, 주식과 달러 혼란 키운다
    3
    헤지펀드 선호 10개 종목, 올해 미 증시 상승 이끌어
    4
    유니크레디트, 정크본드 美보다 유럽 더 안전
    5
    <뉴욕유가> 미 정제공장 폐쇄 보도에 3% 상승
    6
    스웨드뱅크, 통화 강세 ECB·릭스방크에 부담
    7
    캐피털 이코노믹스 "달러 약세, 더 공격적 금리 인상 이끌 수 있어"
    8
    <뉴욕 금가격> 미 정치 불확실성·스페인 테러 속 약보합
    9
    전문가들 "주식시장 가치 13년래 최고치로 상승에도 우려 없어"
    10
    골드만삭스 "미 정부 셧다운 가능성 50%"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