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7.18 수 02: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피치, 칠레 신용등급 'A'로 하향(상보)
    이종혁 기자  |  liberte@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1  23:0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이종혁 특파원 = 영국 신용평가사 피치는 칠레의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로 낮췄다.

    평가사는 11일 경기 부진과 구리 가격 하락이 장기화하는 것을 반영했다며 칠레의 등급전망은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높였다고 설명했다.

    liberte@yna.co.kr

    (끝)
    이종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달러화, 파월 의장 발언 소화 상승
    2
    파월 의장 "무역정책 투자 저해할 수 있어"
    3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아시아나 인수 검토 안한다"
    4
    "2분기 실적시즌, 다소 실망스럽게 시작"
    5
    누버거 버먼 "터키 부채 수준, 주요 우려거리 아니야"
    6
    도이체방크 "2분기 순이익 예상 상회할 것"
    7
    <중국증시-마감> 상하이증시, 3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홍콩↓(종합)
    8
    英 3~5월 실업률 4.2%…예상치 부합(상보)
    9
    LG전자, 로보스타 경영권 인수…지분 30% 확보
    10
    넷플릭스, 가입자·가이던스 실망에 13% 급락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