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9.19 화 22: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독일 경제부, 올해 하반기 경제 성장세 둔화 예상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3  00:38: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신은실 특파원 = 독일 경제 성장세가 올해 하반기 다소 둔화할 것이라고 독일 경제부가 12일 진단했다.

    경제부는 보고서를 통해 기업 고용이 줄어들 것이라며 이같이 진단했다.

    경제부는 "독일 경제 성장은 올해 하반기에도 지속할 것"이라며 "그러나 성장 속도는 아마도 약간 둔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보고서는 "기업 심리가 지속해서 낙관적이겠지만, 고용 증가세는 약간 약화할 수 있다"며 "산업과 건설 부문 생산 확대 또한 더 완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독일의 올해 상반기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1.2%(계절 조정치)를 기록했다.

    esshin@yna.co.kr

    (끝)
    신은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中 비트코인 전면 금지…가상화폐의 근간 흔들리나
    2
    美 토이저러스 파산임박…롯데마트 '불똥' 튀나
    3
    BOE 총재 "브렉시트, 영국 물가 상승 압력 높여"(상보)
    4
    달러화, 엔화에 상승 지속…유로화에 하락
    5
    JP모건 "독일·한국 투자자, 영국 부동산 시장에 몰릴 것"
    6
    골드만 삭스 "연준 자산매각 최대 수혜 주는 은행"
    7
    BIS "세계 중앙은행들 가상화폐 발행 고려 중"
    8
    다우 지수, 보잉 주도로 상승
    9
    글로벌 대기업, 파리기후협정 준수에 속속 동참
    10
    '위기'의 현대重, 러시아 소재 호텔 롯데에 판다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