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9.20 수 09: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도시바 사장 "WD와의 협의 난항…한미일연합 중심 협상"
    문정현 기자  |  jhmoo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3  08:43: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도시바가 13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반도체 메모리 사업 매각과 관련해 미국 베인캐피털이 주도하는 '한미일연합'의 제안을 본격적으로 살펴볼 것으로 보인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보도했다.

    도시바의 쓰나카와 사토시 사장은 12일 오후 거래은행 간부들과의 회의에서 웨스턴디지털(WD)과의 협의가 난항을 겪고 있다고 설명하고, 상황이 바뀌지 않으면 "한미일연합을 중심으로 협상을 추진하겠다"는 생각을 전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사내 일각에서 WD와의 협상을 계속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어 매각 결정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도시바는 3진영의 제안을 검토해 다음주 이후 열리는 이사회에서 반도체 사업 매각처를 결정할 예정이다.

    jhmoon@yna.co.kr

    (끝)

    [관련기사]

    문정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달러화, 트럼프 유엔 연설 속 혼조
    2
    "연준, 더 `비둘기' 성향 보여 달러 약세 불거질 것" <ING>
    3
    미 증시 강세에 IPO 시장 호황
    4
    바클레이즈, 허리케인 하비 등으로 재보험사 실적 우려
    5
    獨 투자자 신뢰, 9월에 급등 <ZEW 연구소>
    6
    "월가의 옐런 연임 관측, 10%→38%" <CNBC 조사>
    7
    <뉴욕 금가격> 연준 통화정책 주목 속 소폭 하락
    8
    금리 인상 반대해 온 카시카리 총재 지지하는 목소리 커져
    9
    SG "파운드화, 신저점까지 하락할 것"
    10
    코어로직, 허리케인 '어마' 피해액 425억~650억 달러 추산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