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6.25 월 03: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한은 "한중일 총재회의, 통화스와프 의제 없다"(상보)
    전소영 기자  |  syjeo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3  10:37: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전소영 기자 = 한국은행이 13~14일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한·중·일 중앙은행총재 회의 의제에 통화스와프는 포함돼 있지 않다고 밝혔다.

    한은은 13일 '한·중·일 중앙은행총재회의 브리핑'에서 "통화스와프는 특정국간의 이슈로 3국 공통의 관심사가 아니다"라며 "통화스와프 논의는 실무진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은은 "이번 3국 총재회의는 중앙은행 총재들의 경험과 경륜 등을 나누는 자리"라며 "각국의 경제, 금융 상황에 대한 의견을 주로 교환한다"고 말했다.

    한은이 한·중·일 중앙은행총재회의와 관련해 사전 브리핑을 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올해 10월 만기가 종료되는 한·중 통화스와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을 고려한 것이라고 한은은 설명했다.

    한은은 "한·중·일 총재회의는 여타 국제회의처럼 공식적인 회의가 아니라 3국간 비공개로 여는 회의"라며 "종전에는 BIS국제회의를 할 때 3국 회의를 했지만, 올해는 한국이 주최하면서 별도로 개최한 것"이라고 말했다.

    syjung@yna.co.kr

    syjeon@yna.co.kr



    (끝)
    전소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현대硏 "반도체 수출집중도 역대 최고"…조선업 흥망 반면교사
    2
    신세계백화점, 39년 만에 개점시간 바꾼다
    3
    [고침]우리銀, 캄보디아 금융사 인수…해외 네트워크 글로벌 20위권 도약
    4
    'KBO 효과' 신한銀 마이카대출 상반기만 1조 돌파
    5
    한은 "日, 고령화로 가계 경제구조 변화…경제·금융 파급효과"
    6
    실손의료 외 車보험도 가입 전 중복계약 확인 의무화
    7
    공정위, 대기업집단 공시실태 점검…사익편취 집중
    8
    최정우 회장 후보 "포스코, 미래 선도하는 기업으로"
    9
    박정원 회장 "두산, 로봇사업 노력 가속해야"
    10
    우리銀, 캄보디아 금융사 인수…해외 네트워크 글로벌 20위권 도약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