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11.22 수 12: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3년 국채선물 강보합…바이백 영향
    노현우 기자  |  hwroh@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3  13:43: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3년 국채선물이 오후 들어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13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KTBF)은 오후 1시 40분 전일보다 2틱 상승한 109.35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1천703계약 순매수한 반면, 증권사가 939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LKTBF)은 1틱 내린 124.52를 나타냈다. 외국인이 106계약 사들였지만, 투신이 377계약 팔았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오전 11시경 조기상환(바이백)이 종료됨에 따라 단기물이 다소 강해지고 있다"며 "지난주 만기도래한 물량에다 바이백까지 더해져 강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물사의 한 연구원은 "이외 뚜렷하게 시장에 영향을 주는 재료가 없다"며 "오후에도 보합 흐름이 이어질 듯하다"고 전망했다

    hwroh@yna.co.kr

    (끝)
    노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신라젠 주가 반년 새 13배 뛰었다…애널도 '갸우뚱'
    2
    '매출 600억' 방탄소년단에 러브콜…'어느 증권사에 안길까'
    3
    NDF에서 1,080원대 찍은 달러-원…이유는
    4
    <뉴욕마켓워치> 독일發 불확실성 주시…달러↓주가 사상 최고
    5
    금감원, 시중은행 해외법인 무더기 제재
    6
    <정선영의 외환분석> 비드 실종 사태
    7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8
    사상 최대 실적에도 은행권 성과급 잔치 없다
    9
    <뉴욕환시> 달러화, 유럽 불안 평가 혼재 속 하락
    10
    <뉴욕채권> 국채가, 지표 호조에도 혼조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