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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증권, 통합 후 첫 공채…60명 채용
    김지연 기자  |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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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9.13  14: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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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KB증권이 통합 후 첫 공개채용을 한다.

    13일 KB증권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26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입사원 지원서를 접수한다.

    모집 분야는 본사(영업, 관리, IT부문) 및 지점(영업, 관리)이며, 두 차례에 걸쳐 60명을 채용한다.

    1차 채용전형은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두 차례의 면접과 신체검사를 통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프레젠테이션(PT)과 토론 면접에서는 학력정보를 지우고 면접관이 평가하는 블라인드 면접을 실시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온라인 공고 및 개별통보 된다.

    2차 모집은 오는 10월 중순경 채용공고를 내고 진행할 예정이다.

    jykim@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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