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11.19 일 22: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미 8월 생산자물가 0.2%↑…월가 예상 하회(상보)
    이종혁 기자  |  liberte@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3  21:48: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이종혁 특파원 = 지난 8월 미국의 생산자물가가 반등했지만, 시장 예상에는 못 미쳤다.

    13일 미 상무부는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2%(계절조정치)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오름폭은 작지만 지난 4월 이후 가장 큰 폭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조사치는 0.3% 상승이었다.

    7월 PPI의 0.1% 하락은 수정되지 않았다.

    올해 들어 8월까지 PPI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4% 올랐다. 전월까지는 1.9% 상승했다. 8월 PPI는 전년비 2.4% 상승했다.

    8월 PPI의 상승은 높은 휘발유 가격이 주도했다.

    음식과 에너지를 제외한 8월 근원 생산자물가는 0.1% 상승을 보였다. 애널리스트들은 0.2% 상승을 예상했다.

    근원 생산자물가는 올해 들어 8월까지 1.9% 올랐다. 7월까지도 같은 수준이었다. 8월 근원 생산자물가는 전년비 2% 상승했다.

    8월 휘발유 가격은 9.5% 뛰었다. 이는 지난 1월 이후 최대치다. 전월에는 1.4% 내렸다.

    8월 음식가격은 1.3% 내렸다. 2015년 2월 이후 가장 큰 낙폭이다. 전월에는 변화가 없었다.

    liberte@yna.co.kr

    (끝)
    이종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증시 주간전망> 추수감사절 올해도 증시 호재될까
    2
    현대硏 "달러-원 10%p↓, 수출가격 1.9%p↑…수출기업 채산성 악화"
    3
    농협금융, 내년 인프라 자산시장 진출
    4
    은행 부실채권비율 1.15%…기업여신 크게 개선
    5
    한은 "통화정책 수행 시 대외 익스포저·주요국 정책 기조 고려"
    6
    금융권, 지방 기업 자금조달 위해 머리 맞댄다
    7
    [부고]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모친상
    8
    SK루브리컨츠, 중국 윤활유시장 공략 가속
    9
    박삼구 회장, 산은에 "금호타이어 포기한다" 각서 제출
    10
    NAB "호주달러-달러, 과거 박스권으로 하향"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