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22 월 18: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러시아 8월 원유 생산량 12개월래 최저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3  23:29: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신은실 특파원 = 러시아의 8월 원유 및 초경질유 생산량이 12개월래 최저치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러시아의 지난달 원유 및 초경질유 생산량은 하루 1천91만 배럴을 기록했다.

    이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합의한 생산량인 하루 1천160만 배럴을 크게 밑돈 것이다.

    이번 생산량 감소는 북부와 동부 시베리아 유전 보수공사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8월 생산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20만 배럴 많은 수준이다.

    esshin@yna.co.kr

    (끝)
    신은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금융당국, 케이프증권의 SK증권 인수 불허로 가닥
    2
    '셀트리온 가격 위험'에 금투업계 고민중…"익스포저 어쩌나"
    3
    인도 주요은행, 가상화폐 거래 중단
    4
    월가 베테랑 "비트코인, 1천달러로 90% 폭락할 것"
    5
    <뉴욕마켓워치> 美 정부 4년여 만에 '셧다운'…주가↑국채↓달러 혼조
    6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7
    '이번 금리 인상기에도 또'…불안한 채권형 펀드 수급
    8
    美상원, 임시예산안 표결 연기…한국시간 23일 새벽(상보)
    9
    <서환-주간> 美셧다운·BOJ·ECB '트리플 공습'(?)
    10
    게임업계, 가상화폐 진출 '러시'…기대·우려 교차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