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5.26 토 09: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러시아 8월 원유 생산량 12개월래 최저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3  23:29: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신은실 특파원 = 러시아의 8월 원유 및 초경질유 생산량이 12개월래 최저치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러시아의 지난달 원유 및 초경질유 생산량은 하루 1천91만 배럴을 기록했다.

    이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합의한 생산량인 하루 1천160만 배럴을 크게 밑돈 것이다.

    이번 생산량 감소는 북부와 동부 시베리아 유전 보수공사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8월 생산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20만 배럴 많은 수준이다.

    esshin@yna.co.kr

    (끝)
    신은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채권> 국채가, 경제지표 부진에 상승
    2
    <뉴욕마켓워치> 북 긴장 완화·유가 급락…국채·달러↑주가 혼조
    3
    <뉴욕환시> 달러화, 북 긴장 완화에 상승
    4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락 속 혼조…다우 0.24% 하락 마감
    5
    사우디 쿠웨이트와 셰브런 유전 재개 검토…증산 준비<WSJ>
    6
    <뉴욕유가> 러·사우디 등 산유국 증산 논의 4% 급락
    7
    연준 위원들 "점진적 금리 인상이 최선"(상보)
    8
    <표> 글로벌 주간 경제지표와 연설 일정
    9
    '메모리얼데이' 앞두고 휘발유 가격 상승…3달러가 고점
    10
    세계은행들, 몇 년 만의 최고의 분기에도 트레이더 감원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