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11.22 수 06: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노란우산공제, '공모주+ETF'에 300억 투자
    곽세연 기자  |  sykwak@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4  10:34: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곽세연 기자 = 노란우산공제가 300억 원을 신규 유형의 국내 주식형펀드에 위탁 투자했다.

    14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노란우산공제는 공모주의 상장 이후(Post-IPO) 매매활용과 ETF 투자를 결합한 형태의 주식형펀드에 안정적인 절대 수익 추구하기 위해 자금을 집행했다.

    박영각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향후 주식시장의 상승탄력도 둔화와 조정 가능성에 대비해 액티브 펀드 대비 상대적으로 안정적 수익추구가 가능한 공모주와 ETF 투자를 결합한 신규 유형에 투자했다"고 말했다.

    중기중앙회는 향후에도 시장 상황 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안정적 초과수익 추구가 가능한 상품으로 주식형 위탁투자유형 다변화를 지속해서 할 예정이다.

    sykwak@yna.co.kr

    (끝)
    곽세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증시 3대 지수, 기술주 강세 등에 장중 사상 최고치 (상보)
    2
    미 10월 기존 주택판매 2.0%↑…월가 예상 상회(상보)
    3
    CNBC "中, 온라인 소액대출 규제 착수"
    4
    <뉴욕 금가격> 달러화 약세에 0.5% 상승
    5
    마켓워치 "비트코인 거품일까…가치 평가 불가능"
    6
    에버코어 "마이크론 주가, 25% 더 오른다"
    7
    UBS "유로-스위스프랑 환율, 1.22프랑까지 오를 것"
    8
    텐센트 시가총액, 페이스북 추월<CNBC>
    9
    월가 "트럼프 행정부, AT&T 타임워너 인수 제동 소송서 질 것"
    10
    미 10월 기존 주택판매 2.0%↑…월가 0.2%↑ 예상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