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6.23 토 05: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노란우산공제, '공모주+ETF'에 300억 투자
    곽세연 기자  |  sykwak@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4  10:34: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곽세연 기자 = 노란우산공제가 300억 원을 신규 유형의 국내 주식형펀드에 위탁 투자했다.

    14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노란우산공제는 공모주의 상장 이후(Post-IPO) 매매활용과 ETF 투자를 결합한 형태의 주식형펀드에 안정적인 절대 수익 추구하기 위해 자금을 집행했다.

    박영각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향후 주식시장의 상승탄력도 둔화와 조정 가능성에 대비해 액티브 펀드 대비 상대적으로 안정적 수익추구가 가능한 공모주와 ETF 투자를 결합한 신규 유형에 투자했다"고 말했다.

    중기중앙회는 향후에도 시장 상황 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안정적 초과수익 추구가 가능한 상품으로 주식형 위탁투자유형 다변화를 지속해서 할 예정이다.

    sykwak@yna.co.kr

    (끝)
    곽세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비트코인, 일본 금융청 규제 강화 소식에 9% 하락
    2
    달러화, 트럼프 관세 위협에 약보합
    3
    트럼프, EU 자동차에 20% 관세 부과 위협(상보)
    4
    "터키 중앙은행 개혁, 리라화에 호재 될 것"
    5
    日투자자, 4주 만에 해외채권 대규모 매입
    6
    <뉴욕 금가격> 달러 하락에 0.01% 상승
    7
    마켓워치 "미 기업들, 투자자들에 달러 강세 따른 영향 경고"
    8
    <뉴욕유가> OPEC 완만한 증산 결정에 4.6% 급등
    9
    골드만삭스 "GE 18개월 동안 배당 중단해야"
    10
    테슬라 주가, 번스타인 우려에 하락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