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10.18 수 16: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국채선물 강세 지속…美 금리 하락·외인 매수
    강수지 기자  |  sska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5  13:51: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국채선물이 장기물을 중심으로 강세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15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KTBF)은 오후 1시 47분 전일 대비 4틱 상승한 109.60에 거래됐다. 투신이 4천111계약 순매수한 반면, 증권사가 6천90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LKTBF)은 48틱 오른 125.94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1천563계약 사들였고, 증권사가 2천58계약 팔았다.

    시장참가자들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인상에도 미국 채권금리가 하락한 영향이 이어지고 있고, 외국인이 국채선물을 매수하고 있어 강세 분위기가 강화했다고 전했다.

    선물사 중개인은 "장기물 위주의 강세가 이어지면서 커브 플랫 분위기다"며 "다만, 레벨상 미국과의 금리 역전 등에 대한 부담이 있을 수 있고 갭업 상승으로 갭을 메우려는 시도도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가격 하단은 공고하기 때문에 강보합세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며 "다음주 선물 만기를 앞두고 외국인 롤오버 동향도 주목할 듯하다"고 전했다.

    sskang@yna.co.kr

    (끝)
    강수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셀트리온의 놀라운 주가 급등…오버슈팅 우려도 '솔솔'
    2
    대유그룹, 동부대우전자 인수 추진
    3
    탈북자 리정호 "북한 경제, 1년도 버티지 못할 것"
    4
    댈러스 연은 총재, 금리 인상 전망 입장 유지
    5
    달러화, 미 지표 호조에 상승
    6
    유니크레디트, ECB 양적완화 축소 규모 매월 300억 유로로 수정
    7
    <뉴욕채권> 국채가, 차기 연준 의장 주목 속 혼조
    8
    <뉴욕 금가격> 차기 연준 의장 매파 성향 우려에 1.3% 하락
    9
    초대형IB 인가 또 연기…장기 지연 가능성도
    10
    다우지수, 장중 사상 첫 23,000선 돌파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