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2.24 토 23: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금융 노사, 다음 주 산별교섭 복원 논의 시작
    정지서 기자  |  jsjeo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0  14:27: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이르면 다음 주께 금융 노사가 산별교섭 복원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하영구 회장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허권 위원장은 지난 7일 회동해 금융 노사 대표자 회의를 이른 시일 내 개최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다수의 은행장이 뉴욕에서 열리는 국제통화기금(IMF) 연차총회 참석을 위해 출장 중인 만큼 첫 복원 논의는 출장에서 돌아온 직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 노사 대표자 회의 참석자는 16개 사용자협의회 미가입 회원사 대표 중 사용자협의회 회장과 금융노조위원장을 포함한 노사 각 4인이 될 예정이다.

    현재 사용자협의회 미가입 회원사는 농협ㆍ신한ㆍ우리ㆍSC제일ㆍKEB하나ㆍ국민ㆍ한국씨티ㆍ대구ㆍ부산ㆍ광주ㆍ제주ㆍ전북ㆍ경남ㆍ우리에프아이에스ㆍ우리카드ㆍ은행연합회 등이다.

    jsjeong@yna.co.kr

    (끝)
    정지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마켓워치> 다음 주 연준 의장 증언 주목…국채·달러·주가·원유↑
    2
    다음주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일정
    3
    <표> 글로벌 주간 경제지표와 연설 일정
    4
    <뉴욕전문가 시각> 채권 금리 하락 증시에 긍정적
    5
    미 국채가, 연준 발언 주목하며 반등 지속
    6
    연준 통화 정책 보고서, 올해 금리 인상 횟수 힌트 없어(상보)
    7
    TD증권 "유로-파운드 환율 떨어질 것"
    8
    NDF, 1,075.80/1,076.30원…2.40원↓
    9
    뉴욕 연은 총재, 채권 매입 프로그램 비판 반박(종합)
    10
    <뉴욕채권> 국채가, 다음 주 파월 증언 앞두고 상승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